이글루야 오랜만이야

내팽켜쳐 둔 이글루 녀석을 올만에 들어왔다.

근 2년???? 그정도 됐나?

왜 그동안 안들어왔는가.

있는거 까먹었었다. ㅋㅋ 정말이다.

네이트 해킹사건 아니었으면 얘 영원히내게 잊혀진 녀석이었을듯 ㅋㅋㅋㅋ

미안 이제 자주올께

뭐  계속 막장이겠지만 ㅋㅋㅋ

by 카미르 | 2011/10/01 23:30 | 잡담 | 트랙백

김흥수


알만한 사람들은 거의 다 아는 배우

사진을 보면 아 걔!!! 할정도로 참여한 대작들이 많다



처음본건 학교 시리즈 였다. 몇번째 인지는 기억이 안난다. (헐.. 너팬맞냐?)
박흥수라는 학교 선생님 아들인데 친구들 한테 숨기고 학교다니는 역이었다.
완전귀엽고 호감가는 역할 분위기 메이커였다. 그 시즌 학교가 잘난척 하는 놈들이 좀 많기도 해서 흥수가 더 좋았는지도




그리고 김흥수를 보느라 잠도 안자고 챙겨봤던  라이프특별조사팀 

 김흥수의 비중은 주인공이었던 엄기준씨 심해진씨의 다음이었다. 
어쩌다보니 괴짜선배에게 걸려 인생꼬인 신입

 웃겼다 ㅋㅋㅋㅋ

덕분에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엄기준이라는 배우를 알게되기도 했다. 

(나 히어로에서 엄기준씨 보면 어색하다 처음이미지가 너무 코믹이어서)




180넘는 큰키!! 귀염성있는 얼굴!! 연기대상 조연상을 받을 정도로 검증된 연기력!!

 얘 왜 안뜨냐.... 뜬건데 예능 싫어해서 안나오는 건가?




어머니가 선덕 보셔서 못보지만ㅠㅠ

천하무적 이평강 잘되길바란다. 

김흥수

응원한다 잘되라

나 같은게 응원한다고 힘나겠냐만은...




by 카미르 | 2009/12/04 03:24 | 잡담 | 트랙백

이글루 오랜만이다

여기 처음 만들었을때는 아빠도 괜찮았었고  집도 큰집이었고 사는곳도 한시간에 버스 한대 다니는 이 시골 깡촌이 아니었구나....
 
너무 많은 일이있었고  너무 힘들었다

폭풍속을 지난느낌  근데 끝난게 아니라 그냥 태풍의 눈에 있는 듯 불안함은 여전하다

무슨일이 더 있을것만 같다.


아 내일 수업준비해야하는데 나 뭐하고 있냐...

by 카미르 | 2009/12/04 02:26 | 잡담 | 트랙백

해방은 됐는데 매국노는 왜이리 많은지

반딧불의 묘 라는 작품이 있다

내가 참 좋아라 하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일하는 프로덕션에서 만든 애니이다.

근데 그내용이라는게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 아시아인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내용이다

전쟁 후 힘들었던 일본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 일본이 힘들었던 건 사실이다. 부정안한다 .

그리고 아시아 여러 나라들도 힘들었다.

일본과 차이점은 그렇게 여러 나라를 힘들게 만든 전쟁을 일으킨 가해자에 속하고 그외 아시아 국가는 피해자 라는 점이다.

즉 일본은 나 힘들어 라는 말을 할 자격이 없었다. 

그런데 했다.

그것도 자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다른나라  피해를 입은 국가의 귀에 대고

그건 힘들었으니까 자기밖에 안보였던 이기적인 처사라고 치자

웃긴건 어 그래 너 힘들었지? 라고 그말에 동조해주는 인간이 있었다.

바로 돈을 위해

그리고 그 힘들다는 말을 자국에 퍼트렸다. 

그 당시에 살지 않았던 어린아이들은 쟤네도 힘들었는데 왜 피해자야? 라는 의문을 갖게된다. 

그리고 과거는 생각하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 라거나 왜 나쁘게만 말하냐는 식으로 자기 나라 어른들을 보게 됐다 

그리고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을 비난한다. 

요즘것들은 애국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없어 라든지 이런 머리빈것들 이라는 말로

그 애국심 누가 사라지게 만든건가? 

그 머리에 비틀린 지식을 심어준건 도대체 누구인가 

요즘은 일제시대를 변명하는 만화는 물론 임나일본부를 주장하는 만화까지 수입한다고 한다

명성황후 시해를 가르치면 아이들이 민비 죽인건 일본낭인일수도 있잖아요 거리고

일본왕에게 하사한 칠지도를 가르치면 우리나란 일본 천황에 예전부터 공물을 바쳤네 거린다

위의 사례가  너무 과장한거라고 보는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다.

돈이라는 것 때문에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  그게 별거라고 생각하나?

해방은 됐는데 매국노는 이리도 많은지

by 카미르 | 2009/01/25 15:54 | 잡담 | 트랙백

성실, 열심, 부지런함

일반적으로 위에 속하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

어이 없게도

나도 내 주위에 성실한 사람을 몇몇 알고있다.

그리고 그들의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알고있다

말할거리를 만들어내기 귀찮아 말을 잘 안하는 내 성질이 마치 내가 과묵한 사람인양 비춰져서 그들의 비밀을 내게 말하곤 하기때문에

난 사람을 안믿는다

절대 좋은 사람이란 없다

확신한다

by 카미르 | 2009/01/09 22:39 | 트랙백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